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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과 사진 속에는 발리로 가족 여행을 떠난 오윤아와 부모님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오윤아는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잡티 하나 없는 피부로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또 오윤아는 피부뿐만이 아닌 뚜렷한 이목구비를 보유.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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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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