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신랑학교 교감' 김원희가 새로운 신랑수업 후보자인 개그맨 유민상의 자택 방문 면접을 치른다.
27일(오늘) 밤 9시 20분 방송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25회에서는 유민상의 '신랑수업' 면접기가 그려진다.
이날 김원희는 유민상을 만나기 전 "공유하고 싶은 남자! 비율이 조인성과 동급"이라고 밝혀 모두의 기대치를 최고로 끌어올린다. 하지만 김원희가 찾아간 집에서 문을 열어준 이는 바로 유민상. 그의 등장에 홍현희는 불만을 폭발시킨 반면, '신랑즈' 영탁x모태범x박태환은 안심(?)한 듯 웃어 극과 극 반응을 보인다.
이윽고 유민상 집에 입성한 김원희는 구석구석을 살펴보며 압박 면접에 돌입한다. 우선 김원희는 미니멀리즘에 입각한 집 인테리어에 "센스 있네"를 연발하며 점수를 후하게 주는가 하면, "이거 혹시 전 여친이나 우렁각시의 흔적 아니냐"고 의심해 유민상을 당황케 한다. 잠시 후 안방에 들어간 김원희의 레이더망에는 어떤 물건이 포착된다. 이에 김원희는 "너무 싫다"며 진저리를 치고,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멘토 이승철도 "그럼 안 되는데!"라며 표정이 굳어진다.
집 스캔이 모두 끝난 뒤 김원희는 유민상과 독대하며 심층 면접에 들어간다. 이때 유민상은 모태범과 연애를 시작한 임사랑을 언급하더니, 이상형을 한지민이라고 털어놓는다. 또한 그는 "(한지민의) SNS 팔로우는 못 하겠다"면서 빰을 붉히더니, "의료계 종사자면 좋겠다"고 덧붙인다. 유민상의 첩첩산중 희망사항에 김원희는 "지금 (신부한테) 병수발을 하라는 거냐?"며 발끈한다. 스튜디오에서도 여기저기 원성이 자자한 가운데, 과연 유민상이 '신랑수업' 후보자로 합격점을 받을 수 있을지, 1번 후보자 손호영과 2번 후보자 유민상 중 '신랑즈'가 선택한 '신참 수강생'이 누구가 될지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27일(오늘) 밤 9시 20분 방송. tokkig@sportschosun.com
-
김빈우, 운전중 다리 올리고 전방 미주시..공식사과 한달 만에 또 안전불감증 논란 -
이효리, 부친상 곁 지켜준 옥주현 만났다 "똑똑 듬직 우리 리더 횰" -
"좌파없는 나라 살고파" 최준희, 마켓 일정 연기 "국내 분위기 고려, 안전한 나라되길" -
'2세 포기' 심진화, 임신한 이다해 위해 특급 보양식 준비 "태어날 조카 사랑해" -
'서지승♥' 이시언, 생후 1일차 붕어빵 아들 첫 공개…"머리 큰 건 나 닮았다" -
한혜진, '출산' 이시언과 '나혼산' 10년 의리...子에 통 큰 플렉스 "아기 침대 선물" -
"엄마는 김치녀"..'하시4' 김지민, 결국 고개 숙였다 "미숙함으로 불편 드려 죄송"(전문) -
'이범수 붕어빵' 다을, 통번역 시험 치더니 벌써 중학생 된다 "세월 빠르죠"
- 1.[과달라하라 현장]"월드컵 개최하는 도시 맞나" 체코전 6일 남았는데 썰렁하기만 과달라하라…韓-체코전 '노관심' 매치?
- 2.어제의 리플레이? 박재현 흔들고 → 오선우 터뜨렸다…KIA, '무실점' 쾌투 장찬희 무너뜨렸다 [광주현장]
- 3.'판매불가 선언' 바이에른 뮌헨의 확고한 입장 확인 '올리세, 그 어떤 돈으로도 사갈 수 없다'..페레즈 회장의 1억5000만유로 선수 영입 제안설은 '선거 이슈 몰이용'
- 4.선제 투런포 → 1루에 몸 던진 미친 수비까지…KIA 오선우, 역전 막은 호수비와 함께 어깨 부상 이탈 [광주현장]
- 5.강백호 없으면 노시환이 치면 된다! 동점타→쐐기포까지 완벽했다…'정우주 시즌 첫 승' 한화, 주말 롯데전 위닝 확보 [부산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