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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최근 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당한 박나래가 처음으로 수술 후 일상을 공개한다. 다리 보호대를 착용한 박나래는 일어날 때부터 곡소리를 장착하며 '찐' 고통이 무엇인지 보여준다. 다리 부상으로 움직임이 불편한 상황, 홈짐으로 다진 체력이 도움이 됐다며 '삼두박근' 활용법도 공개된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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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는 이른 아침부터 '나래 하우스'를 방문해 다리 부상을 당한 박나래의 '일일 슈퍼맨'으로 활약한다. 그는 택배 박스로 가득한 입구부터 잔소리 폭격을 쏟는가 하면, 박나래의 부탁으로 대리 택배 언박싱을 보여줄 예정이다. 박나래는 키의 잔소리에 "기범아 내가 병원에서 뭘 했겠니?"라고 맞선다. 박스를 하나씩 언박싱 할 때마다 키의 잔소리 데시벨도 급상승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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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는 키가 정성스럽게 준비한 '보양 한상 차림'에 진한 엄마의 향기를 느끼며 폭풍 먹방을 펼친다고 해 본방사수 욕구를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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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