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김기방의 아내 김희경이 괌 여행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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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경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키니라 하기엔 무색할만큼 투피스 수영복을 입었는데..수영하다가 배가 차서 배탈난거 실화냐고요 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경은 남편 김기방과 괌의 호텔에서 수영을 즐기고 있는 모습. 투피스 수영복을 입은 김희경은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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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우 김기방과 화장품 브랜드 부대표 김희경은 2017년 결혼,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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