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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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바이크 사진만 요즘 너무 많아서 오늘 찍은 셀카도 맥락 없이 툭"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정연은 바이크에 기대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민소매에 청바지를 매치한 그는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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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바이크 사진을 연속으로 올린 오정연은 남다른 바이크 라이딩 실력을 자랑하며 이목을 끌기도 했다. 해당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누나 오토바이 짱이에요", "바이크랑 잘 어울리는 여자"등 여러 댓글을 남기기도 햇다.
한편, KBS 공채 32기 아나운서로 입사한 오정연은 2015년 프리를 선언했다. 최근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해 FC아나콘다 팀에서 활약을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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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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