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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오정연은 바이크에 기대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민소매에 청바지를 매치한 그는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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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BS 공채 32기 아나운서로 입사한 오정연은 2015년 프리를 선언했다. 최근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해 FC아나콘다 팀에서 활약을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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