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샘해밍턴의 아들 벤틀리가 멍든 얼굴을 공개해 걱정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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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벤틀리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아빠가 만든옷을 입으니 미소가 절로 나오네요~ 멍든 얼굴은 제가 학교에서 저스트 점프를 하는 바람에 어디에 얼굴을 박아서 멍이 들었지만 지금은 괜찮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한 광고 촬영장에서의 벤트리 모습이다. 어느덧 4살이 된 벤틀리는 훈훈한 외모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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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한쪽 눈에 멍이 든 모습이지만, 여전히 귀여운 웃음으로 매력을 더하고 있다.
한편 샘 해밍턴은 2013년 아내 정유미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두 아들과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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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앞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한 샘 해밍턴은 "(아이들 출연료) 관리는 하는데 애들 통장이 따로 있다"며 "아이들은 얼마 있는지 모른다. 솔직히 클 때까지 얼마 있는지 알려주고 싶지 않다. 20대 때 주고 싶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윌리엄, 벤틀리와 이상민 중 누가 더 부자일 거 같냐"는 질문에 "우리 애들"이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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