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겸 배우 전혜빈이 전시를 보며 태교를 했다.
전혜빈은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뭐야 구구절절 쓴 거 왜 날아갔어. 다시 쓰기 귀찮아서 못 쓰겠다ㅜㅜ 하여튼 오늘 넘 좋았단 얘기랑 작가님들 소개랑 오늘 나 노란 옷 입고 배 나오니 걸어 다니는 참외 같았단 얘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시를 보러 간 전혜빈의 모습이 담겼다. 어느새 배가 많이 나온 전혜빈은 노란 원피스로 산뜻하게 차려 입었다. 우아한 태교 중에도 전혜빈은 스스로 참외 같았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전혜빈은 2019년 치과의사와 결혼, 오는 10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빈우, 운전중 다리 올리고 전방 미주시..공식사과 한달 만에 또 안전불감증 논란 -
이효리, 부친상 곁 지켜준 옥주현 만났다 "똑똑 듬직 우리 리더 횰" -
"좌파없는 나라 살고파" 최준희, 마켓 일정 연기 "국내 분위기 고려, 안전한 나라되길" -
한혜진, '출산' 이시언과 '나혼산' 10년 의리...子에 통 큰 플렉스 "아기 침대 선물" -
'2세 포기' 심진화, 임신한 이다해 위해 특급 보양식 준비 "태어날 조카 사랑해" -
'서지승♥' 이시언, 생후 1일차 붕어빵 아들 첫 공개…"머리 큰 건 나 닮았다" -
"엄마는 김치녀"..'하시4' 김지민, 결국 고개 숙였다 "미숙함으로 불편 드려 죄송"(전문) -
장항준, '왕사남' 매출 1위에 달라진 수입 "광고 엄청 찍어, 돈 빌려달라 할까 걱정"(옥문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어제의 리플레이? 박재현 흔들고 → 오선우 터뜨렸다…KIA, '무실점' 쾌투 장찬희 무너뜨렸다 [광주현장]
- 2."사사키에 죄책감 느낀다" 로버츠式 믿음의 야구, 최고 스피드와 첫 무실점 피칭으로 보답했다
- 3.선제 투런포 → 1루에 몸 던진 미친 수비까지…KIA 오선우, 역전 막은 호수비와 함께 어깨 부상 이탈 [광주현장]
- 4.강백호 없으면 노시환이 치면 된다! 동점타→쐐기포까지 완벽했다…'정우주 시즌 첫 승' 한화, 주말 롯데전 위닝 확보 [부산 리뷰]
- 5.구자욱 동점타 → 강민호 연장 10회 역전 결승포! 사자의 포효…삼성, 216분 혈투 끝에 KIA 잡고 3연패 탈출 [광주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