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미나가 압도적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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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원장님 에어리얼실크 첫 수업. 긴 천 두 개를 사용해서 발에 매듭 엮어서 멋진 동작들이 나오니 진짜 누가만든 건지 신기해요. 첫날이라 간단한 동작으로~ #운동 #운동하는여자"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폴댄스를 넘어서 에어리얼실크 동작을 취하고 있는 미나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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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나는 2018년 17세 연하의 가수 류필립과 결혼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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