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차 티저를 통해 '국민 노총각' 최성국이 드디어 만난 예비 신부를 포착한 '조선의 사랑꾼'은 8일 오나미의 진솔한 속 얘기가 담긴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오나미는 "그 친구가 '나에 대한 호감이 몇 %냐'고 묻기에 70% 정도라고 답했다"며 "그런데 갑자기 '그럼 그 30%의 확신을 내가 주겠다'면서 만나보자고 하더라"고 박민과 사귀기 시작했을 때를 돌아봤다.
Advertisement
오나미는 "제가 '나미효과'를 보여준다며 친구들 옆에서 들러리 사진을 많이 찍어줬다"며 "나에게도 이런 일이 있다니, 몰래카메라 같은 느낌이 든다"고 결혼의 진솔한 소감을 전했다. 박민과 나란히 앉아 결혼식에서 챙겨야 할 것들을 정리하고, 드디어 눈부신 '9월의 신부'가 되어 식장에 입장하는 오나미의 모습은 '들러리'가 아닌 '주인공'으로 빛났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