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입기도 힘들고 벗기는 더 힘들겠다. 살이 빠지니 어떤 의상도 무한도전이다. 효연만 바라볼 만큼 매력만점이다.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이 11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넌 나만 바라봐아아아"라 적고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공연 뒤 효연의 모습을 담고 있다.
이중 블랙톤 의상은 독특한 시스루 디테일에 화려한 액세서리가 눈길을 끈다. 부분부분 절개선이 들어가 있고, 시스루 팔 토시에 또 별도 스트립을 두르는 등 입기도 복잡하고 벗기는 더 복잡해 보인다.
8㎏감량했다더니 스타일링에 자신감이 넘친다.
한편 효연이 속한 소녀시대는 지난달 정규 7집 앨범 '포에버 원(FOREVER 1)'을 발매하고 약 5년 만에 완전체로 활동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빈우, 운전중 다리 올리고 전방 미주시..공식사과 한달 만에 또 안전불감증 논란 -
이효리, 부친상 곁 지켜준 옥주현 만났다 "똑똑 듬직 우리 리더 횰" -
"좌파없는 나라 살고파" 최준희, 마켓 일정 연기 "국내 분위기 고려, 안전한 나라되길" -
한혜진, '출산' 이시언과 '나혼산' 10년 의리...子에 통 큰 플렉스 "아기 침대 선물" -
'2세 포기' 심진화, 임신한 이다해 위해 특급 보양식 준비 "태어날 조카 사랑해" -
'서지승♥' 이시언, 생후 1일차 붕어빵 아들 첫 공개…"머리 큰 건 나 닮았다" -
"엄마는 김치녀"..'하시4' 김지민, 결국 고개 숙였다 "미숙함으로 불편 드려 죄송"(전문) -
장항준, '왕사남' 매출 1위에 달라진 수입 "광고 엄청 찍어, 돈 빌려달라 할까 걱정"(옥문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어제의 리플레이? 박재현 흔들고 → 오선우 터뜨렸다…KIA, '무실점' 쾌투 장찬희 무너뜨렸다 [광주현장]
- 2."사사키에 죄책감 느낀다" 로버츠式 믿음의 야구, 최고 스피드와 첫 무실점 피칭으로 보답했다
- 3.선제 투런포 → 1루에 몸 던진 미친 수비까지…KIA 오선우, 역전 막은 호수비와 함께 어깨 부상 이탈 [광주현장]
- 4.강백호 없으면 노시환이 치면 된다! 동점타→쐐기포까지 완벽했다…'정우주 시즌 첫 승' 한화, 주말 롯데전 위닝 확보 [부산 리뷰]
- 5.구자욱 동점타 → 강민호 연장 10회 역전 결승포! 사자의 포효…삼성, 216분 혈투 끝에 KIA 잡고 3연패 탈출 [광주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