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롯데 자이언츠가 선두 SSG 랜더스를 상대로 3연패 탈출에 도전한다.
Advertisement
롯데는 1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SSG와 맞대결을 펼친다. 롯데는 댄 스트레일리가 선발 투수로 등판하고, SSG는 윌머 폰트가 맞선다.
폰트를 상대하게 될 롯데는 타격감이 좋은 선수들을 위주로 타순을 배치했다. 황성빈과 잭 렉스가 1-2번 '테이블 세터'를 꾸리고, 이대호가 3번에 놓였다. 전준우와 한동희, 고승민이 중심 타순에 배치됐다. 안치홍은 7번, 이학주는 8번에 놓였다. 스트레일리와 배터리 호흡을 맞추게 될 포수 정보근은 9번타자로 나선다.
Advertisement
한편 롯데는 최근 3연패에 빠지면서 6연승을 달린 NC 다이노스에 밀려 7위로 떨어진 상태다. SSG를 상대로 연패를 끊을 수 있을까.
부산=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 -
서인영, '800켤레 명품 구두' 싹 다 팔았다…"돈 필요해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무 힘들다" 잠은 둘 다 못잤다...갑작스런 대행은 살도 6kg나 빠졌다[김천현장]
- 2.130m 고릴라포 → 8m 몬스터월 넘긴 '돌멩이' 괴력…국내 최고 투수 맞대결? 안현민 → 문현빈, 시즌 첫 홈런포 가동 [대전현장]
- 3."맞고 난 다음부터지.." 트레이드 복덩이의 대충격 헤드샷 → 아직도 회복이 안 된다. 가슴 아픈 김태형 감독 [창원 현장]
- 4.'100억 더비' 첫날부터 맞대결 → 사령탑의 명백한 의도 "강백호 나오길래 한승혁 냈다" [대전비하인드]
- 5.그 '알까기'만 아니었어도…한화서 더 커진 Ryu의 존재감, 고영표에 판정승 → 5이닝 '역투' [대전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