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오영수(78)가 에미상 뒷풀이를 찢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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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오영수는 지난 13일(한국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열린 제74회 프라임타임 에미상 시상식에 남우조연상 후보로 참석했다.
비록 남우조연상 수상에는 실패했지만 그의 진가는 애프터파티에서 빛났다. 이날 HBO, 애플TV+, 넷플릭스 등이 주최한 애프터파티에서 오영수는 비트에 맞춰 격정적인 꺾기 춤으로 파티장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파티에 참석했던 이들이 환호한 것은 물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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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변호사 겸 프로듀서 미나 해리스가 올린 이 영상은 40만회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면 전세계적인 화제가 되고 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 배우 이정재와 황동혁 감독은 각각 한국 최초, 비영어권 작품 최초로 남우주연상과 감독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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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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