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서효림이 알뜰한 살림솜씨를 공개했다.
Advertisement
서효림은 14일 자신의 SNS에 "풍선 재활용"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서효림은 전혜빈의 베이비 샤워에 사용했던 풍선을 거실로 옮겨놓은 모습이다. 그림 공부가 잔뜩 붙은 벽 위에 아기자기하게 풍선을 붙여놓은 데코 솜씨가 일품이다.
서효림은 2019년 배우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