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림, 시어머니 김수미 사랑받는 이유 있었네…풍선까지 재활용하는 알뜰함 by 백지은 기자 2022-09-14 09:40:38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서효림이 알뜰한 살림솜씨를 공개했다.Advertisement서효림은 14일 자신의 SNS에 "풍선 재활용"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서효림은 전혜빈의 베이비 샤워에 사용했던 풍선을 거실로 옮겨놓은 모습이다. 그림 공부가 잔뜩 붙은 벽 위에 아기자기하게 풍선을 붙여놓은 데코 솜씨가 일품이다. 서효림은 2019년 배우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