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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넘어진 김에 좀 쉬어가라는 계시로 알고..?? 좋은 일이 많이 오려나봐요..이리 시련을 와장창 주시는 거 보면.. 그 외에도 정신적으론 더 고통스런 일 많았다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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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수진은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으며 4세 연상 사업가와 오는 11월 세 번째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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