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우 주진모 아내이자 의사인 민혜연이 한층 더 어려진 미모를 자랑했다.
민혜연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앞머리 내렸어요"라는 글귀를 남겼다.
이어 "진짜 오랜만에 스타일 체인지"라고 적으면서 "시스루뱅"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앞머리를 자른 민혜연 모습이 담겼다. 헤어 스타일 변신에 색다른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끈다. 특히 1984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39세인 민혜연이 20대 못지않은 동안 미모를 자랑해 놀라움을 유발하고 있다.
분홍색 레이스 원피스를 입고 찍은 '거울 셀카'에서는 전신이 그대로 나와, 그의 늘씬한 몸매와 완벽한 비율도 포착할 수 있다.
서울대 의대 출신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은 2019년 주진모와 결혼했다. 결혼 당시 10살 나이차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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