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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127이 가요계에 컴백하는 것은 지난해 10월 발표한 정규 3집 리패키지 '페이보릿' 이후 약 11개월 만이다. 쟈니는 "작년 12월부터 '네오시티 더 링크' 콘서트 시작해서 열심히 월드 투어 중이다"라고 했고, 재현은 "NCT 아카이빙 프로젝트하면서 멤버 유닛이나 개개인으로 다양한 모습 열심히 보여주고 있다"고 근황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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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의 인사도 있었다. 해찬은 "열심히 준비한 '질주' 많이 사랑해주시면 좋겠다", 마크는 "우리칠의 정규 4집 열시히 준비했다", 재현은 "'질주'로 돌아온 재현이다.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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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일 "많이 응원해달라"고 말했다. 또 정우는 "오랜만에 컴백하게 됐는데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했고, 도영은 "이른 아침부터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 굉장히 열심히 준비한 '질주' 많관부, 많관사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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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