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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겹게 안타를 다시 만들어낸 김하성이었다. 김하성은 2회 1사 1, 2루 찬스에서 첫 타석에 들어섰다. 하지만 삼진으로 아쉬움을 삼켜야 했다. 5회 두 번째 타석에서는 중견수 플라이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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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경기 만에 안타를 친 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2할4푼7리로 소폭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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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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