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방송인 최희가 생후 22개월 딸과 괌으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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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는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22개월 아기와의 첫 해외여행 생각보다 힘드네요 ㅋㅋㅋㅋㅋ저희는 온 가족이 돌아가며 케어함에도 난이도 상입니다 ㅎㅎㅎ그래도 가족들이 좋아하니 좋아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괌에서 놀고 있는 최희의 딸의 모습이 담겼다. 괌 티셔츠를 입고 신나게 돌아다니는 딸의 모습이 보는 이들도 흐뭇하게 한다. 가족여행을 떠난 최희는 앞서 "여행 첫날은 내 사진 하나 없을 만큼 정신 없다가…둘째날부턴 즐기기 시작♥"이라고 정신 없는 여행기를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최희는 2020년 4월 사업가와 결혼, 슬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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