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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지난 3월부터 다이어트 준비를 하는 신봉선의 모습이 담겼다. 신봉선은 "다이어트 광고를 찍게 됐다"고 밝혔고, 함께 있던 안영미는 "비포 앤 애프터도 보여줘야 하는 거 아니냐"고 물었다. 이에 신봉선은 "운동하는 거랑 식단 다 찍고 있다"고 답했고, 안영미는 "웬일로 요즘 운동에 빠져있나 했더니 광고가 붙어서 그랬구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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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하게 휘트니스클럽에 출근한 신봉선은 광고 촬영 날 직접 뽑은 인바디 검사지를 공개했다. 다이어트 전 65.4kg이었던 신봉선은 100일 동안 53.8kg으로 총 11.6kg을 감량했다. 특히 체지방만 11.3kg을 감량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그 결과, 이날 촬영을 위해 의상을 갈아입은 신봉선은 몰라보게 날씬해진 몸매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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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스태프들은 "안 힘들었냐"며 걱정했고, 신봉선은 "이거 끝나고 정신과 가려고"라고 답해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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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내가 셀럽파이브 중에 제일 많이 나간다"고 고백한 송은이는 신봉선의 인바디 결과지를 확인한 후 "체지방만 11kg이 빠졌네? 어떻게 이럴 수가 있냐. 대단하다"며 놀라워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