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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 샤푸티에는 프랑스의 주요 와인 생산지인 론 밸리를 대표하는 와이너리로 1808년 와인 메이킹을 시작하여 7대째 가업을 계승하고 있으며 론 밸리의 역사가 깃든 프리미엄 와이너리이자 오가닉 와인의 선구자로도 유명하다. 또한 세라믹 아티스트 신다인은 2019년 첫 개인전을 시작으로 챕터원 도큐먼트, 오덴세 아트 앤 크래프트 등 다수의 개인전을 열며 한국을 대표하는 도예 작가로 주목 받고 있다. 흙을 매개로 한 교감과 오브제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2022년 월간 공예 선정, 올해를 빛낼 세라믹 아티스트 11인에 선정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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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 메이소니에 아트레이블'은 전국 백화점과 와인샵 및 호텔에서 만나볼 수 있다. 와인과 함께 신다인 작가의 세라믹 작품을 함께 소장할 수 있는 아트웍 패키지도 한정 판매된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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