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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지소연과 남편 송재희의 데이트 모습이 담겨있다.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은 지소연. 그는 "임신하고 입맛이 바뀌었어요"라면서 "이전엔 완전 한식파였는데 전 왜 이렇게 햄버거가 땡기죠? 매주 햄버거 맛집만 찾아 다니는 거 같아요"라며 햄버거 맛집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부부. 이때 부부의 화보 같은 일상이 눈길을 끈다. 특히 이 과정에서 지소연은 핫팬츠를 입고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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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소연은 배우 송재희와 지난 2017년 결혼했다. 지소연 송재희 부부는 최근 난임을 극복하고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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