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남궁민의 코로나19 확진으로 '천원짜리 변호사' 제작발표회가 취소됐다.
Advertisement
20일 연예계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남궁민이 코로나19에 확진됨에 따라 SBS '천원짜리 변호사'(최수진 최창환 극본, 김재현 신중훈 연출)의 제작발표회의 진행이 어려워졌다"고 밝혔다.
자가키트로 선제적 검사 결과 양성 반응이 나온 남궁민은 코로나19 PCR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이 상황에서 제작발표회 진행은 어렵다고 판단, 취소가 불가피해졌다.
Advertisement
'천원짜리 변호사'는 이날 오후 3시 30분 남궁민, 김지은, 최대훈, 김재현 감독과 함께 온라인 제작발표회를 진행하기로 했으나, 남궁민의 확진으로 인해 취소가 불가피한 상황이다. 남궁민은 현재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한편 '천원짜리 변호사'는 남궁민이 중심이 되는 작품. 수임료는 단돈 천원 실력은 단연 최고, '갓성비 변호사' 천지훈이 빽 없는 의뢰인들의 가장 든든한 빽이 되어주는 통쾌한 변호 활극을 그린 작품이다. 23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Advertisement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43세 둘째 임신 발표한 유명 가수, “35세가 넘으면 양수 썩어” 과거 발언 논란 -
'장원영 친언니' 장다아, 母 육아비법 뭐길래..'럭키비키' 집안내력 "꾸밈없고 긍정적"(하지영) -
효민, 100억 신혼집 화장실도 남다르다...변기-휴지 올블랙 "카페인 줄"('편스토랑')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김홍표, 51세에 늦깎이 딸 아빠 됐다 "부모 나이 합쳐 100살" -
서혜원, “부부의 연 맺었다” 손수 쓴 손편지 셀프 공개…변우석 “너무 축하해” 반응까지 -
‘시간당 1500만 원’ 안선영, 4050 다이어터에 직설 “주변 사람 괴롭히지 말고 건강하게”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