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거꾸로 가는' 명품걸 이시영이다.
럭셔리 브랜드들의 새 시즌 행사가 줄을 잇고 있는데, 정작 명품의 아이콘 이시영은 목포에서 '먹부림' 중이다.
이시영이 최근 자신의 인스타에 목포 여행 중인 사진을 여러장 올렸다.
이시영은 자타공인 명품룩의 대표주자. 자신의 인스타에 남들은 하나있기도 힘든 C사, P사 옷은 물론 신발 액세서리 가방 등을 '깔'별로 장착한 사진을 계속 올려왔다.
그런데 정작 20일 V사 행사나 요즘 P사가 'SS23 여성복컬렉션' 발표를 앞두고 연예인들에게 가방과 의류 등을 거의 뿌리는 수준으로 공격 마케팅을 하고 있는데, 이시영은 목포에서 촬영 등을 하고 있는 것.
이가운데 특히 먹음직스러운 해산물 요리 사진과 복분자 사진 등을 올려 눈길을 끈다.
최근 몸무게 56.9㎏에 체지방률은 8.9%를 달성한 인바디 결과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 이시영이 오랜만에 목포에서 마음껏 음식을 먹으며 에너지 보충을 하고 있는 듯 하다.
이시영은 요리 사진에 앞서 함께 등산을 마치곤 경치를 휴대전화로 사진 찍는 매니저의 뒷모습 사진도 게재하며 "고생이 많아… 그래… 오늘 휴차니까 즐겨… 낼 새벽촬영 화이팅"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외식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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