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엔 용문신, 불어난 체중"…진짜 백예린 맞나?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by 백지은 기자 2022-09-23 19:24:14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백예린이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을 공개했다Advertisement백예린은 23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백예린은 민소매 티셔츠에 블랙 팬츠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전 활동 때에 비해 다소 건강해진 듯한 모습에 팔 전체를 수놓은 화려한 타투가 눈에 띈다. 나비, 용 등 다양한 문양의 타투를 새기며 자신의 개성을 살린 모습이다. 백예린은 2012년 박지민과 함께 피프티앤드로 데뷔했으나 팀 해체 후 솔로로 전향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