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백예린이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을 공개했다
백예린은 23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백예린은 민소매 티셔츠에 블랙 팬츠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전 활동 때에 비해 다소 건강해진 듯한 모습에 팔 전체를 수놓은 화려한 타투가 눈에 띈다. 나비, 용 등 다양한 문양의 타투를 새기며 자신의 개성을 살린 모습이다.
백예린은 2012년 박지민과 함께 피프티앤드로 데뷔했으나 팀 해체 후 솔로로 전향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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