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소유진이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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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소유진은 자신의 SNS에 "완전 가을 날씨~ 바람이 솔솔~ 이런 날 땀이 더 나네! 아침 테니스 오늘도 힘!"이라는 글과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소유진은 테니스로 열심히 땀을 흘린 후 인증샷을 남긴 모습. 환한 눈웃음이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한다. 특히 170cm의 큰 키에 긴 다리가 시선을 빼앗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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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연극 '82년생 김지영',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 등에 출연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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