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보러 진해까지 와줘서 고마워"…10기 영숙·현숙, 이렇게 친했어? 셀카놀이에 '푹' by 고재완 기자 2022-09-26 12:59:09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ENA PLAY X SBS PLUS '나는 SOLO' 10기 영숙과 현숙이 친분을 자랑했다.Advertisement10기 영숙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똑순이 이뿐 내동생 현숙이♡ 언니 보러 진해까지 와줘서 너무 고마워. 우리 자주자주 보자아♡"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몇 장을 게재했다.사진 속 영숙과 현숙은 진해의 한 카페에서 셀카 놀이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Advertisement현편 영숙은 방송에서 진해에서 근무하는 6급 공무원이라고 밝힌 바 있다. 현숙은 발레 강사라고 자기소개했다.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