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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 오리지널 예능 '잠만 자는 사이'는 로맨스가 필요한 MZ세대들의 '식스 투 식스' 시크릿 밤 데이트를 통해 '잠만 자는 사이'가 깨우는 연애 세포를 낱낱이 잠금 해제하는 연애 예능 리얼리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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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제작진이 공개한 '잠만 자는 사이' 로고는 '식스 투 식스'에 벌어지는 예측불가 로맨스를 의미하는 달의 문양과, '잠금해제'를 통해 사랑을 쟁취하는 방식을 예고하는 '하트표 자물쇠' 같은 의미심장한 오브제를 표현해 눈길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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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는 "기존의 연애 예능에서 카메라들이 주목하지 않는 밤부터 새벽 시간대를 집중적으로 담아내, 'MZ세대'의 진짜 사랑법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강력한 차별점을 두고 있다. 여기에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 '워맨스가 필요해(이하 워맨스)' 등 관찰 예능 히트작을 연이어 탄생시킨 김동욱 PD가 연출을 맡아, 출연자들의 세심한 심리 묘사와 인간관계를 흡입력 있게 구성해 시청자들의 눈높이를 충족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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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