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방송인 박은영이 결혼기념일을 자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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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 번째 결혼기념일. 유니세프 정기 후원하고 받은 예쁜 팔찌를 서로에게 선물하고 더욱 돈독해진 원팀으로 크로스"라는 글귀를 남겼다.
이와 함께 남편, 아들과 함께 케이크를 두고 결혼 기념을 축하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세 사람의 화목한 분위기가 흐뭇한 미소를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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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어려운 전 세계 어린이를 후원하면 받는 유니세프 팔찌를 공개, 훈훈한 마음씨도 짐작하게 한다.
1982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41세인 박은영은 2019년 트래블월렛 김형우 대표와 결혼했고, 지난해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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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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