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기은세가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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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기은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파리의 첫 쇼 DIOR SPRING-SUMMER 2023 SHOW"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기은세는 한 명품 브랜드 행사 일정을 위해 프랑스에 방문한 모습이 담겼다. 베이지색 멜빵 스커트에 레더 부츠를 매치한 그는 사랑스러우면서도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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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생으로 올해 한국나이 기준 40세인 기은세는 점점 더 어려지는 동안 미모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 잡았다. 해당 게시물을 본 배우 신다은은 "어머나♥"라며 감탄의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기은세는 지난 2012년 12세 연상의 미국 교포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1월 종영한 SBS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에서 서민경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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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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