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가수 나비가 몰라보게 달라진 비주얼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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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하2"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비는 소파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체크 정장을 입은 채 양갈래 머리로 포인트를 주며 한층 더 사랑스러운 매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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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생으로 올해 한국나이 기준 37세인 그는 점점 더 어려지는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보는 이들에 감탄을 유발하기도 했다. 해당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헐 너무 잘어울려요", "나비의 시간은 거꾸로 가나봐요" 등 여러 댓글을 남겼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의 프로젝트 그룹인 WSG워너비로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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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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