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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설현은 머리 끝을 분홍색으로 살짝 탈색하며 작은 일탈을 꾀했다. 아주 짧은 길이만 탈색했지만, 오히려 색다른 헤어스타일을 창조한 듯한 모습에 매력을 더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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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설현은 최근 드라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의 마지막 촬영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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