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김완선, 배꼽만 겨우 가린 '치골 노출' 패션…평생 유지한 '잘록 허리' by 이우주 기자 2022-10-02 16:35:45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김완선이 파격적인 패션으로 놀라운 자기관리를 입증했다. Advertisement김완선은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파격적인 노출 의상을 입고 시크한 포즈를 취하는 김완선의 모습이 담겼다. 김완선은 배꼽만 겨우 가린 타이트한 상의로 잘록한 허리를 과감하게 드러냈다. 군살이 하나도 없는 김완선의 잘록한 허리에서 평생 철저하게 해온 자기관리가 엿보인다.한편, 가수 김완선은 오는 25일 신곡 '사과꽃'을 발표한다. wjlee@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