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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김원효와 심진화는 부산에서 배에 탑승한 모습. 두 사람은 배 위에서 거침없는 키스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두 사람은 멋진 부산 바다 위에서 신혼과도 같은 로맨틱한 장면을 연출하며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안소미는 "역시 선배님"이라며 박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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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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