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양미라가 아들의 여권에 감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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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는 8일 개인 계정에 "오늘 서호 여권이 나왔어요! 입은 끝내 못다물었지만... 찍은 게 어디에요 그쵸?"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서호도 이제 여권이 있다는 게 너무 신기해서 한참을 보고 또 봤는데 서호는 관심도 없네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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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양미라의 아들이 처음으로 받은 여권의 외부와 내부 모두가 담겼다.
양미라는 기존의 초록색 종이 여권이 아닌 전자칩이 내장된 남색 여권을 발급 받은 아들의 것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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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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