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랜선 집들이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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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유튜브채널 '김나영의 nofilterTV'에는 '찐템을 넘어선 고인물템! 주말마다 먹는 바질페스토, 공병템 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김나영은 "새 집에서 이렇게는 처음으로 인사드리는 것 같다"며 "랜선 집들이 많이 기다리고 있는 거 알고 있다. 저희 집에 침대 프레임이 하나 올 거다. 그거 기다리고 있다. 프레임이 오고 조금만 정리가 되면 제가 랜선집들이 하려고 지금 준비하고 있다. 조금한편 김나영은 만 기다리시면 랜선집들이도 만나실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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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으로 두 아들을 양육하고 있다. 김나영은 지난 해 11월부터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공개 열애 중이다.
최근 정릉에서 한남동으로 이사 갔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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