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쇼핑몰 대박으로 65억 건물주가 됐다.
다비치 강민경이 사무실 이사로 바쁜 가운데 일상을 소개했다.
9일 강민경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 "다사다망 강민경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 했다.
이후 영상에는 강민경이 테라스에 있는 식물들에 물을 주고 운동을 하는 등 일상의 다양한 모습이 담겨있었다.
특히 강민경은 신사옥 이주를 앞두고 새롭게 인테리어를 하는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강민경은 최근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 있는 65억원대 빌딩을 매입한 사실이 알려져 주위 부러움을 샀다.
강민경의 부동산 투자는 이번이 처음으로, 이 건물은 지하1층~지상 5층 규모를 자랑한다. 1992년 준공된 이 건물은 대지면적 143㎡, 연면적 411㎡로, 최근 핫플로 사랑받는 상수동 카페거리에 위치해 있다. 또 서울 지하철 6호선인 상수역과 약 400m, 2호선 합정역과 약 500m 떨어진 역세권으로, 향후 투자 가치 또한 높은 것으로 알려져있다.
이에 강민경은 인테리어 미팅 중 "아 정말 20평 남짓한 첫 사무실에서 복작복작하던게 엊그제같은데"라며 "구조를 나누니까 사이즈가 제법 된다"고 감탄했다. 안마기기를 놓을 곳도 고민하는 듯 여러 아이디어를 낸 강민경은 "곧 랜선 오피스 투어로 구석구석 보여드릴 것"이라고 했다.
한편 강민경은 자기가 이렇게 1인 크리에이티브로 사랑받을 지 몰랐다며, 특히 이혜리 결혼식 영상으로 100만을 찍게 될지 몰랐다며 연신 감탄을 했다. 또 지인들과 술잔을 나누는 모습도 영상에 담아, 팬들과 리얼 소통을 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사진 캡처=유튜브 '걍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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