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야구 점퍼도 완벽하게 소화했다.
최준희는 10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누나가 대학교 과잠은 없어도 고등학교 과잠은 있어"라는 글을 남겼다.
'과잠'은 소속된 학교나 전공이 적혀 있는 학과 점퍼를 뜻한 것으로, 야구 점퍼 디자인이다.
사진 속 최준희는 졸업한 고등학교의 전공 점퍼를 입고 뽐내는 모습이다. 최준희의 화려한 미모가 캐주얼한 야구 점퍼도 완벽하게 소화, 감탄을 자아낸다.
네티즌들도 최준희가 야구 점퍼와 찰떡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2003년생인 최준희는 한국 나이 기준 20세지만, 아직 고등학생이다. 최근 체중 44kg를 감량,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출처=최준희 개인 계정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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