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가수 박지훈이 솔로 데뷔 첫 대면 콘서트를 돌이켰다.
Advertisement
박지훈은 12일 여섯 번째 미니앨범 '디 앤서' 온라인 쇼케이스에서 "솔로 데뷔 첫 콘서트에서 팬들 보니 눈빛에 글씨 적혀 있는 것 같았다"라고 했다.
박지훈은 지난 9일과 10일 서울 광진구 예스라이브홀에서 '박지훈 2022콘서트 클루'를 성황리에 마쳤다. 데뷔 첫 대면 콘서트로, 감동이 가득한 현장에서 열띤 호응을 이끌어냈다.
Advertisement
당시 상황에 대해 "팬들이 보고 싶었다"는 박지훈은 "오프라인 콘서트로 만나서 설레고 한층 더 성장하고 매력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돌출 무대를 나가면 팬들의 눈빛을 볼 수 있는데, 눈에 글씨가 적혀 있는 것 같았다. 그 마음이 너무 감사하고 예쁘다. 무대를 하면서도 울컥하더라. 그 순간이 너무 좋았다"며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박지훈은 1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여섯 번째 미니앨범 '디 앤서'를 발표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조진웅, 은퇴 후 해외 목격담 등장 "말레이시아 시내서 포착"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윤하, "주제 파악 좀 해" 독설에 눈물 펑펑..결국 녹화중단 위기 터졌다 "이건 방송 안돼"(히든싱어8)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2.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
- 3.두산 이진영 코치에게 뺨 맞은 삼성 김영웅, '도대체 무슨 일이...' 라팍에서 다시 만난 스승과 제자[대구현장]
- 4."사죄드립니다" 눈물의 발언, '12년 월드컵 꿈 무산' 눈물 바다 이탈리아, 가투소 감독 끝내 대국민 사과
- 5.'韓 수비 핵심' 김민재 작심 발언 "태도가 중요…아니면 솔직하게 경쟁력 없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