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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부터 19일까지 행사 첫 일주일 간 농림축산식품부와 손잡고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 20% 할인해 국내산 절임 배추(5kg/10kg/20kg)를 각 1만5920원/2만2320원/3만1920원에 판매하고, 국내산 절임 알타리무(5kg)는 3만1900원 기획가에 내놓는다. 간편한 김장 담그기에 제격인 김치양념(2kg/4kg)은 각 3만1900원/4만7900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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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은 홈플러스 채소팀 바이어는 "추가 산지 확보와 물량 사전 기획으로 김장 물가잡기에 기여할 수 있었다"며, "태풍과 농산물 생육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은 농가를 돕는 동시에 밥상 물가를 낮춰 고객의 한 해 살이를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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