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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월드'에선 축구팬들이 소셜 공간에서 어울리며, 다양한 스킬 게임과 여러 아이템 수집 미션을 통해 보상을 받고 독점 가상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또 흥미로운 인게임 이벤트와 함께 FIFA의 공식 스트리밍 서비스 FIFA+의 방대한 라이브러리로 제작한 비디오 콘텐츠도 선보인다. 여기에는 스페인 축구 스타 페드리와 독일 축구 아이콘 레나 오베르도르프가 등장한다. 파트너십 체결과 함께 공개된 'FIFA 월드'는 2022년 카타르월드컵, 2023년 호주-뉴질랜드 여자월드컵 등 FIFA의 톱 티어 토너먼트 대회에 맞춰 계속 적용 및 업데이트해 나갈 예정이다.
로미 가이 FIFA 최고사업책임자(CBO)는 "이번 파트너십은 축구라는 스포츠를 성장시키고 새로운 팬들이 축구에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을 만들어가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로블록스' 내 FIFA의 몰입형 체험은 축구 팬들에게 친구들과 어울리고, 월드컵의 다양한 문화와 유산을 기념하며 여러 기능과 기술을 통해 창의성과 국가적 자부심을 보여줄 수 있는 색다르고 즐거운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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