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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브레인 가이드' 전현무는 "수학과 영어 수업을 받다 보니 0재단의 우열이 어느 정도 가려진 것 같지만, 오늘 판도가 바뀔 것이다. 방송통신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출신 김광규가 빛을 발할 것"이라고 예측해 흥미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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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이어 0재단은 받아쓰기로 맞춤법 테스트를 한다. "콩깍지가 쉬었다", "?Z메이지 마싶쇼", "그쪽으론 무뇌한이에요" 등 국적을 의심하게 하는 오답이 계속된 가운데, 0재단 또한 "국어가 이렇게 어려웠어?"라고 한탄해 시청자들의 웃음과 걱정을 동시에 유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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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