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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은 '히든싱어2' 휘성 편 모창 능력자로 등장해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인 바, 3라운드까지 진출했던 '히든싱어' 유경험자다. 이후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트로트 스타 반열에 오른 그는 전국 투어 콘서트 연일 매진을 기록하는 국민 가수로 우뚝 서고 있다. 이런 끊임없는 도전 끝에 모창 능력자로 출연한지 9년 만에 원조 가수로 돌아와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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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은 역대급 텐션의 대결을 보여주면서도 "여기저기서 내 목소리가 들리니까 멘탈이 나갔다"라며 모창 능력자들의 상상 초월 싱크로율에 충격을 금치 못한다. 이에 산전수전 다 겪은 영탁마저 긴장케 하는 '히든싱어7'만의 승부가 흥미를 고조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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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치 않은 장면들로 원조 가수 탈락 위기가 감지되고 있는 JTBC '히든싱어7'은 내일(21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