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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첫 날 산악 모노레일-열기구-이젝션 시트 등 '익스트림 체험'을 진행한 이들은 숙소로 돌아와 고은아가 차려준 요리로 저녁 식사를 먹는다. 이때 고은아는 매운 어묵과 마늘 보쌈 등 고난도 요리들을 척척 해내는 모습으로 언니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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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엄지 척' 세례에 고은아는 갑자기 자리에서 일어나, "이렇게 결혼할 준비가 되어 있는 나인데"라며 미래의 예비 신랑에게 영상 편지를 보내기 시작한다. "얼굴 예쁘고, 능력도 있고, 집도 있는 나를 왜 냅두느냐"하는 고은아의 한탄에 폭소가 터져나오고, 급기야 고은아는 "삼남매 출산도 가능하다"며, 강력한 매력 어필에 나선다. 이에 신애라는 "모든 게 준비되어 있는데 너무 안타깝다"며 고은아의 매력을 인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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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원하는대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가 시작되자마자 대중들에게 한 발 앞선 여행 정보를 제공하며, 국내 여행의 새로운 포문을 연 예능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오는 27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