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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촬영 후 복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우아한 화이트 의상을 입은 신지는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또한 최근 코로나19에 걸렸던 신지는 살이 더 빠진 듯 여리여리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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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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