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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2000년 출연했단 KBS1 대하드라마 '태조 왕건' 촬영 현장 에피소드를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태조 왕건'에서 견훤 역을 연기했다. 그는 ""당시 불화살에 맞았다. 그때 생긴 부상이 있다. 수술을 했는데 상처가 남았다"며 "극중 불화살 전투 장면이 많이 등장했었다. 견훤이 왕이라 항상 앞에서 지휘를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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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인석은 1969년 연극으로 데뷔한 후 1976년 KBS 특채 연기자가 됐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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