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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전 당일엔 팬들이 입장하며 응원 리본을 작성, 산책로를 더욱 풍성하게 할 예정이며 '에스버드 로드(S-birds road)'로 경기장을 찾은 팬들 뿐 아니라 인근 학생,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체육관 근처의 도심 속 쉼터로 자리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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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쿼터 종료 후 지니어스 어린이 응원단이 치어리딩을 선보이며, 하프타임에는 초·중생 10명으로 구성된 농구 걸그룹W걸스가 농구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입장한 어린이 관중은 팡팡볼 이벤트를 통해 색다른 재미와 함께 푸짐한 경품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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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 관계자는 "3년만의 개막전을 맞아 미래 세대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에게 좋은 추억을 주기 위해 함께 행사를 준비했다"며 이와 더불어 "경기장 외부 주변 환경을 함께 정비하며 인천 시민들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체육관 및 휴식공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