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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아름다운 자연에 위치한 '안녕하우스'에서 '안녕지기'이자 호스트로 나서는 유진X은지원X황제성은 첫 게스트로 홍원기와 그의 가족을 만나, '뜨겁게 안녕'의 의미를 안방에 전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인생에서 또 다른 국면을 맞이한 게스트들이 '안녕하우스'에 방문해 가장 아름답고 뜨거운 이별, 그리고 새 출발을 하는 모습으로 공감과 힐링을 안길 것"이라며, '뜨겁게 안녕'을 본방사수해야 하는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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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지기' 유진X은지원X황제성은 사전에 게스트가 미리 보낸 '하이바이 박스'를 함께 풀어보면서 상대가 누구인지, 어떤 하루를 선사할지 함께 고민하고 준비한다. '하이바이 박스'는 '안녕하우스'를 찾을 게스트가 '뜨겁게 안녕'을 고할 물건을 넣어보내는 특별한 상자다. 첫 게스트로 나선 홍원기 역시, '하이바이 박스' 안에 자신의 인생을 표현하는 물건을 넣어 보낸다. 이를 본 '안녕지기' 3인은 홍원기가 오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물건의 주인을 추측해보고, 게스트와 만난 후에는 이 물건과 '안녕'하는 것이 'HI'의 의미인지, 'BYE'의 의미인지 묻기도 한다. 매주 '안녕하우스'를 찾아올 게스트들의 '하이바이 박스'에 담긴 인생 이야기가 우리 모두가 겪는 '안녕'의 의미를 되새겨 보게 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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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지기' 유진X은지원X황제성은 게스트를 위한 특별한 하루를 선물하기 위해 정성 가득한 음식을 준비하고, 게스트가 미리 보낸 '위시 리스트' 실현을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홍원기도 두가지 소원을 '위시 리스트' 카드에 적어 '하이바이 박스' 안에 넣어두었는데, 안녕지기 3인방은 각자 역할을 나누어 홍원기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열심히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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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안녕하우스'를 찾아온 게스트들이 '하이바이 룸'에서의 시간을 통해 안녕의 의미를 곱씹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홍원기 외에 다른 게스트들도 '하이바이 룸'에서 지난 날을 되새기고 앞으로의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면서 저마다의 깊은 감정을 표출시킨다. 누구나 가슴 한켠에 갖고 있는, 가슴 뜨거운 이야기의 힘을 전해주는 공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유진X은지원X황제성이 뭉쳐 힐링과 공감을 선물할 MBN 새 예능 '뜨겁게 안녕'은 31일(오늘) 밤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