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보내는 마음"…채리나, 아유미 남편까지 공개 "너무 사랑하는 윰" by 고재완 기자 2022-10-31 12:08:35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가수 채리나가 슈가 출신 방송인 아유미의 결혼식을 찾았다. Advertisement채리나는 31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너무 사랑하는 우리 윰. 내가 본 신부 중 최고로 아름다웠어. 행복하게 잘 살자"라는 글과 함께 "#딸보내는마음 #사랑해"라는 해시태그까지 달았다. 함께한 사진에서 채리나는 직접 촬영한 아유미의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아유미는 30일 서울 모처에서 2세 연상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래퍼 한해가 축가를 부르고 방송인 황광희가 사회를 맡았다. 결혼식에는 채리나를 비롯해 슈가 멤버 황정음 육혜승과 배우 전혜빈 등이 참석했다. 한편 채리나는 SBS '골때리는 그녀들'에서 FC탑걸 팀에 소속돼 채리나와 인연을 맺었다.Advertisement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사진=채리나 개인 계정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