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클론 구준엽의 아내 대만 배우 서희원(쉬시위안)이 임신설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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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국 SNS,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구준엽과 서희원이 지인들과 모임을 가진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구준엽은 비니에 멜빵바지를 착용해 독특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밝은 미소가 행복한 결혼 생활을 말해주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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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서희원은 얼굴살이 올라 통통해진 모습으로 펑퍼짐한 롱 원피스도 입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에 누리꾼들은 조심스레 임신설을 제기하기도 했다. 앞서도 두 사람은 수차례 임신설에 휩싸였으나 이를 부인한 바 있다.
한편 지난 1998년 1년 교제 후 이별했던 두 사람은 20년 만에 연락이 닿아 다시 연인으로 발전했고 지난 3월 결혼했다. 팬들은 영화 같은 스토리에 많은 축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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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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