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할리우드 배우 밀라 요보비치의 닮은 꼴 출연자가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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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방송한 ENA PLAY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 11기 첫 방송에서는 미녀들의 대거 등장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영자의 등장에 남성 출연자들이 놀라기도 했다.
영식의 에스코트를 받고 등장한 그는 "소개팅을 150번~200번 했다. 소개팅이라는 형식에 지쳤다. '나는 SOLO'에서 '자만추'를 하고 싶다"는 목표를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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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첫인상 선택으로 "잘 생겼다"며 상철을 택했다. 하지만 상철은 첫 인상으로 영숙을 택했고 영자는 "어쨌든 상철님한테 다가갈 거고…"라고 해, 파란만장한 사각 로맨스를 예고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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